올해는 비교적 극장가서 볼만한 영화가 많았던 것 같다! 무엇보다 매드맥스도 있고 매드맥스도 있고 매드맥스도 있었다!!

 최근에는 마션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. 하반기 4D 쿠폰을 마션 때문에 아끼고 있고요... 맷데이먼은 입을 함부로 놀렸지만 좋아하는 배우니까 일단 품겠읍니다...

 

 언론시사회 평이 떴는데, 이 평이 가장 기대감을 고조시켰다. 아폴로 13은 마션과 비슷하다고 해서 몇 주 전에 봤었고(별이 다섯개!) 그래비티야 뭐...(영화관에서 숨이 막혔다. 나는 우주가 주제인 영화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인데 그래비티는 영 취향이 아니었다. 우주를 보여주는 영화보다는 관련된 흥미로운 얘깃거리를 전달하는 영화가 더 좋다.) 그래서 언시평 중에 안 본 캐스트어웨이와 스페이스카우보이를 봤다. 캐스트어웨이는 콘택트의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 영화라서 더 기대가 됐다.

아폴로 13, 캐스트 어웨이, 스페이스 카우보이의 스포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.

 

 

 

 사진 몇 장 넣으면서 포스팅 하려니까 생각보다 피곤하다. 아침부터 장을 봤고 전을 부쳐서???ㅠㅠ 오늘은 영화보는 잉여 안 하고, 두번째스무살만 다운 받아 본 후에 일찍 자야겠다. 내일은 진구보러 간다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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